

4월 29일,"5.1"연휴 첫날, 양유구 (楊有谷) 현당위 서기는 삼백산 (三百山) 풍경구 일선에 내려가 문화관광 소비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풍경구 운영, 안전생산 등 업무를 감독, 지도했으며 류문병 (刘文氷), 쩡린 (曾林), 림상삼 (林祥森) 등 현지도자들과 함께 조사연구를 했다.
양유구 일행은 선후로 삼백산 관광객센터, 응급지휘센터, 푸오탕, 둥펑후 부두 등 곳에서 현지 조사를하고 관광지의 관광객 접대량, 운행, 당직 근무, 안전 생산 등 상황을 자세히 물었다.
양유구 주임은 올해"노동절"은 전염병 발생 전면 개방 이후 첫 장기 휴가로 관광지의 관광객 유동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며 관광지의 운영관리, 접대수준, 서비스능력에 대해 모두 더 높은 요구를 제기했다고 강조했다.관광지의 운영관리부문은 안전생산이라는이 고삐를 바짝 조이고 관광지의 안전시설을 진작 검사하여 응급예비안을 보완하고 관광지의 화재와 홍수방지, 수상교통안전 등 업무에 중점을 두어 관광객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.요소보장을 강화하고 려객운송능력을 증가하며 예비주차장을 가동하고 직원을 증가하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평온하고 질서있는 관광환경을 제공해야 한다.문화관광 소비를 한층 더 자극하여 관광객의 수요에 부응하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 활동을 전개하며 시급 문화관광 소비권 정책을 잘 활용하여 관광객들이 관광지에서 먹고, 살고, 놀도록 유도해야 한다.관광객을 중심으로 하는 서비스리념을 견지하고 관리과정을 최적화하며 서비스단계를 세분화하고 관광체험을 심화하며 서비스수준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300 산 5a 급 관광지역의 새로운 관광형상을 수립해야 한다.
기획:임상삼, 나북스
심사, 팽균
심사:당표
편집:주진진